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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로 생닭 가공 판매한 40대 입건

도성진 기자 입력 2014-01-20 09:23:51 조회수 1

무허가로 생닭을 판매한 유통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북구에 있는 자신의 유통업체에서
축산물판매업 신고 등 허가를 받지 않고
하루 평균 생닭 800마리를 가공해
대구 일대 식당 등에 판매한 혐의로
45살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와
판매 규모를 조사하는 한편,
관할 구청에 적발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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