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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 재선충병..인접 청송군 예찰 강화

홍석준 기자 입력 2014-01-15 11:44:00 조회수 1

청송군 경계에서 5km가량 떨어진
영천시 화북면 정각리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해, 청송군이 영천시와 인접한
현서면 일대에 대해 헬기를 동원한 항공예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 올들어 처음 발생한
영천의 재선충병은 지난 6일 감염사실이
최종 확인돼 인접 시군에 통보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하반기 포항과 경주지역에서
재선충병이 급속하게 확산돼, 약 10만 그루의
소나무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청송군 경계에서 5km가량 떨어진
영천시 화북면 정각리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해, 청송군이 영천시와 인접한
현서면 일대에 대해 헬기를 동원한 항공예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 올들어 처음 발생한
영천의 재선충병은 지난 6일 감염사실이
최종 확인돼 인접 시군에 통보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하반기 포항과 경주지역에서
재선충병이 급속하게 확산돼, 약 10만 그루의
소나무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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