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특정 종교의 자료관 건립비를
지원하기로 해 다른 종교단체로부터
편파적이란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구미기독교 연합회가 100년이 넘은
구미지역 교회 12곳의 자료관을 짓는다며
전체 예산의 40%에 해당하는
8억원의 예산지원을 요청한 금액중에
내년에 1억원을 반영했습니다.
시는 나머지 예산도 자료의 역사성 등
추후 검토과정을 거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다른 종교단체들은
특정종교를 위한 선심성 예산이라며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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