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견과 천연염색을 접목한
다양한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풍기인견 비상(飛上)전'이
어제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여름에만 국한되는
수요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디자인과
천연염색을 활용한 제품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 인견의 85%를 생산,공급하고 있는
영주시는 인견을 지역연고산업으로 지정받아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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