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의성군에서 발생한
화물 열차 탈선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측은 열차 아랫부분인 '대차'와
화물인 탱크로리를 분리해서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시간 동안 열차운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여객 열차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지 10시간 만인,
오전 10시 38분부터
부전역을 출발한 무궁화호 열차가
사고지점을 통과하는 등
열차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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