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수출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3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 늘었고,
올해 누적 수출액도
307억달러로 10% 증가했습니다.
반면, 올해 수입액은
102억 달러로 5% 증가에 그쳐,
무역수지는 205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구미지역 수출의 2/3를 차지하는
전자제품의 수출이 19% 증가해
수출을 주도했고,
국가별로는 중국으로의 수출이
31%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