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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청, 머릿니 예방 지도 나서

금교신 기자 입력 2013-11-02 15:06:12 조회수 1

대구시내 일부 초등학생에게서 머릿니가
발견되자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시 교육청이
생활지도에 나섰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가정통신문을 통해
예방과 치료 방법을 학부모에게 알리는 한편
학생들에게 청결유지와 빗이나 수건, 모자,
가방 등의 개별 사용을 지도하고
찜질방이나 PC방 등 많은 사람이 모인 시설은
이용을 자제해 주도록 알리도록 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결과 대구시내 19개 초등학교
28명의 학생에게서 머릿니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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