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방범 창살 자르고 빌라 침입 절도..40대 입건

도성진 기자 입력 2013-10-25 08:11:04 조회수 1

방범 창살을 자르고 빈 집에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6월 23일 저녁 8시 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빌라에 침입해
귀금속과 노트북 등 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빈 집인 것을 확인한 뒤
빌라 방범 창살을 공구를 이용해 자르고
집 안에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