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민주당 김춘진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1년 880가구에 불과했던 귀농가구는
재작년 만가구를 넘어선 뒤, 지난 해
만 천여 가구로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2009년 도입 첫해 68억원이던
농협은행의 귀농자금 대출도
올해 9월까지 840가구에 540억원으로 늘어나
연말에는 700억원 한도가 소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