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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태풍으로 '합동상륙훈련' 연기

입력 2013-10-07 11:38:14 조회수 1

해군은 오는 10일 해병대와 합동으로
포항시 북구 송라면 독석리 해안에서
가질 예정이던 합동상륙훈련을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태풍 진로 등으로 고려해
다시 상륙훈련 날짜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3일 해상에 전개된 함정은
태풍 접근으로 인근 항구로 피항하고 있다고
해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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