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이 장애인 고용에 매우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경북도 교육청의 장애인 근로자수는 663명으로
의무 고용인원 2천 20명의 1/3수준에 불과하고
대구시 교육청의 장애인 고용도
의무 인원에 훨씬 못 미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경북과 대구 교육청이
장애인 의무고용율 2.5%를 달성하지 못해
납부한 고용부담금이 각각
8억 7천여만원과 8억 4천여 만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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