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WE와이너리의 레드와인이 지난달말 열린 아시아 최대규모 대회인
제 1회 대전와인트로피 행사에서 실버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영천시는 전국 최고 포도주산지로
지난 2008년부터 100억원을 투입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영천와인학교를 건립하고
소규모 와이너리 18개소 육성하는 한편
공동브랜드 '씨엘'을 개발하는 등 와인산업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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