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가 올 들어 발행한 채권이
지난해 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경북개발공사는
올해 2천백 8억 원의 채권을 발행해
지난해 발행한 61억 원에 비해 34배가량 늘어 전국 지방개발공사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경북개발공사는 도청 이전 비용 마련을 위해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는데
개발공사는 안전행정부의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에서는 비교적 높은 등급인 '나'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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