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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교통사고 오후 4~6시 가장 많아

도성진 기자 입력 2013-09-14 11:24:48 조회수 1

도로교통공단 대구시지부가
지난 5년간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모두 538건에 4명이 사망하고 942명이 다쳤고,
귀성 차량이 집중되는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에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벽 0시에서 2시 사이에도 사고가 많았고,
전방 주시 태만과 차로 급변경 같은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과 음주운전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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