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나 오피스텔을 이용해 성매매를 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 수성구에 원룸과 오피스텔 14개 건물에
모두 23개의 방을 빌려 성매매를 한 혐의로
35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32살 최모 씨 등 9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10여명의 성매매 여성을 고용해
1인당 10여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해
5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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