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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이력제 사육단계 DNA 검사기관 지정

이호영 기자 입력 2013-08-25 11:08:47 조회수 1

경북가축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쇠고기 이력제 사육단계 DNA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도내에서 생산되는 쇠고기의
안전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의 개체식별 검사인 DNA 검사는
사육중인 소의 이력정보가 도축과 가공단계를
거치면서 정확하게 전달되는 지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기초자료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친자감별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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