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하철에 50대 장애인 투신

금교신 기자 입력 2013-08-15 15:10:05 조회수 1

오늘 오후 1시 20분쯤
대구 지하철 신천역에서 58살 정모 여인이
대곡에서 안심으로 향하던 지하철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애인인 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안심방향 지하철 운행이 20분 가량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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