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상담소장과 미술 치료 학과 교수
아동 심리 상담가 등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경북 장애 학생 심리 치료 지원단이 결성돼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와 심리 치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지역 교육청의 23개 특수 교육 지원 센터가
매월 한차례 이상 장애 학생이 있는
학교에 대해 인권 침해 실태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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