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지정 원예수출단지로 지정된
상주 복숭아수출단지가,
도남동 일원 2천제곱미터 터에
복숭아 공동선별장을 준공했습니다.
공동선별장은
저온저장고와 집하.선별장 1동씩을 갖추고
복숭아 집하에서 선별,저장,출하까지의
유통기능을 담당하게 됩니다.
상주 복숭아수출단지는
저장기간이 짧아 수출이 어려운
복숭아의 약점을 극복하고
지난해 홍콩,대만 등에 32톤, 2억원 어치를
수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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