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의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은 36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늘었고
수입은 10억달러로 10% 증가해
26억 2천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누적 수출액도 153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습니다.
반면, 수입액은 49억달러로 6% 증가에 그쳐
지난달까지 104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수출 호조세는
구미지역 수출의 2/3를 차지하는
전자제품의 수출이 30% 가량 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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