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보육교사들이 대피했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냉장고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추산 350만원의 피해가 났고,
보육교사 5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 쪽에서 타닥거리는 소리를 들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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