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최근 집중 보도했던
커피전문점의 '주휴수당' 체불 문제와 관련해
주요 커피점들이 시정을 약속했습니다.
대구 청년유니온은
매출이 많은 커피전문점 2곳의
대표이사를 고발한 뒤
공개질의서를 발송한 결과, 5개 업체가
시정조치를 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도 오는 8월까지
해당 커피전문점에 대한 특별감독과
시정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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