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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살인사건..법인택시 피해 호소

도성진 기자 입력 2013-06-04 11:55:17 조회수 1

대구 여대생 살인 사건과 관련해
대구 법인택시 조합은 수사 초기부터
택시기사가 용의자로 지목돼
택시 업계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가 이뤄졌고,
택시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돼
이용객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법인택시조합은 앞으로 택시를 타면 자동으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와 위치가 문자로 전송되는
'안심귀가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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