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220여차례에 걸쳐
납품업체인 구미와 부천의
스마트폰 부품공장의 창고에 들어가
13억원 상당의 부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이모 씨와 이를 유통시킨 42살 전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3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생산라인에서 창고로 옮길때나
납품, 불량품 폐기운송 도중에
제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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