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줄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백화점 판매는
전달보다 3.6%,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3.5% 각각 감소했으며 대형할인점 판매도
전달보다 9.3%, 전년도의 같은달 보다는
1.2%가 줄었습니다.
경북지역의 대형소매점 판매도
지난달보다 8%,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3%가 줄어
위축된 소비심리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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