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대구한의대등 전국 32개 대학들이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경북대는 수능 상위 3개 영역 등급 합을
1등급씩 낮춰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경상대학 전 학부, 행정학부는 등급의 합을
'5이내'에서 '6이내'로,
전자공학부,과학교육학부 화학교육,
생물교육은 등급 합을 '7이내'에서 '8이내'로 변경했습니다,
대구한의대도 한의예과는 수능 4개 등급 합을 '7이내'에서 '8이내'로,학생부 우수자 특별전형
'국어A' '수학B' '영어B' 등급 합을
'5이내'에서 '6이내'로 변경했습니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주로 수시모집에서
최종 입학자격 요건을 맞추는 것인데
올해는 선택형 수능이 되면서 어려운 B형을
선택한 학생들의 등급이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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