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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기제 시범학교 지역 4개 선정

금교신 기자 입력 2013-05-29 11:32:30 조회수 1

정부가 추진중인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범 학교에 지역에서 4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올 9월부터 도입되는 자유학기제
시범학교에 대구의 동변중과 천내중,
경북은 문경 서중과 북삼중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학기제 연구학교로 지정된 중학교에서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보지 않고,
학생의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직·간접 체험 활동을 강화하며
수업방식도 토론과 실험,실습, 과제 수행 등
학생 참여 중심으로 개선됩니다.

정부는 지금 초등학교 4학년이 중학생이 되는
2016년 3월부터 전국의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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