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발기부전 치료 성분이 일부 들어있는
건강기능식품을 만든 뒤
포장지에 '정력 증강'등의 문구를 넣어 4천 정,
시가 천 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60살 한모 씨를 구속하고,
아들 38살 한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액상과당을 넣어 만든 사과즙을
'사과즙 100%'라고 허위 표시해
5억 4천만원 어치의
사과 음료를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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