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창고를 빌려
가짜 석유 1억 2천여만원 어치,
10만 2천여 리터를 만들어
길거리 도매상들에게 팔아온 혐의로
33살 배모 씨 등 업주 2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1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창고 안에
모터주유기와 분배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솔벤트와 톨루엔 등으로 가짜 석유를 만들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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