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구인광고를 보고 취업한
대구시 달서구의 한 호프집에서
취업 일주일만인 지난 24일 밤,
금고에 있던 현금 54만원을 훔친 혐의로
22살 장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다른 식당과 술집 2곳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돈을 훔쳐
3곳에 위장취업해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