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는
46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해외에서 커피원두를 수입해 팔면
큰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속여
4억 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송모 여인을 구속하고,
50살 김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유사수신업을 하며 만난 이들은
"투자금을 대출받기 위해 수수료가 필요하다"는
등 다양한 이유를 대며 김 씨로부터
돈을 뜯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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