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은 30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가량
증가했습니다.
올해 1/4분기 누적 수출액도 85억 6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5% 늘어났습니다.
전체 수출의 65%를 차지하는
휴대폰 등 전자제품이
지난해보다 25% 증가해 수출을 주도했습니다.
누적 수입액은 29억 8천만달러로
5% 증가에 그쳐
올해 무역수지는 55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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