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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여관 화재.. 연기 마신 투숙객 후송(cg)

장성훈 기자 입력 2013-04-17 11:46:59 조회수 1

어젯밤 10시 40분쯤 울릉군 도동에 있는
한 2층 여관건물에 불이 나
투숙객 한 명이 연기를 마셔 보건소에
후송되고, 투숙객들이 모두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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