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22살 배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벤츠 승용차를 들이받고 도망가는 것을
뒤 따르던 택시기사가 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배 씨는 경찰 추격을 피해 도망가다
옹벽을 들이받은 뒤 차를 버리고
다시 달아났지만 추격한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배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081%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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