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해 9월
고속도로 진입로의 나정교에
높이 6m의 대형 '서라벌 치미'를 설치했지만
주변의 조경수에 가려 잘 보이지않자
최근 4천 만원을 들여 높이를 1.2m 올리는
보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경관 조형물을 설치하면서
주변 환경을 고려하지않고 시공해
결국 예산낭비까지 초래했다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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