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의 한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40만원 상당의 옷을 훔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속옷, 원피스 등
500만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로
51살 박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 씨는
두 곳의 의류매장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며
다른직원들이 출근하기 전에 상습적으로
옷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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