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의 혼인은 줄고
이혼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의 혼인 건수는 전년에 비해
3.1% 줄어든 반면 이혼은 5.7% 늘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했지만
경북은 이혼 증가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생은 1.2% 증가했고
인구는 5천명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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