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조성사업이
지난 해 토공 등 기초공사에 이어
올해 시설물 설치 등 본격 공사에 들어갑니다.
산림청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수목원 공사는
전체 공정률 16%로 구조물 터파기와
조경목 이식,철근콘크리트 등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산림청은 올해 전체 71%의 공정률을 목표로
종자저장시설과 식물원,호랑이숲 등
각종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에 2천 500여억 원을 들여 조성되고 있으며
2015년 개관되면 산림관광과 휴양시설 등으로
인기를 끌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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