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인 유치를 역점 시책으로 펴고 있는
상주시,봉화군이 올해도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학교를 연중 운영합니다.
상주시는
한 기수에 30명씩 모두 3기에 걸쳐
귀농학교를 진행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교육에 들어갔으며 젊은 귀농인을 위한
'2030 청년 귀농 학교'를 올해 처음
개설합니다.
봉화군도 예비귀농인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매달 한차례씩
2박3일간 50시간 프로그램으로 전원생활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22일 개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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