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김천시 남면 부근에서 55살 여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앞에 있던 51살 김모 씨의
25톤 화물차 뒤를 추돌한 뒤 불이 나
여 씨가 많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앞선 화물차 운전자 김 씨가
혈중알콜농도가 0.118%인 상태에서
2차로에 차를 세워 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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