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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 마이스터고 2곳 개교

입력 2013-03-02 09:52:49 조회수 1

경북도교육청은 오는 4일 경북 울진에
원자력 발전설비분야를 맡을 평해공고,
포항에서 철강분야를 집중 교육하는 포철공고가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첫 발을 내딛는다고
밝혔습니다.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평해공고는 80명 모집에 206명이 지원해 2.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포철공고도 1.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지역에는 이미 개교한
금오공고와 구미전자공고를 포함한
4개 마이스터 고교가 운영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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