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에
사용하기 위해 쌓아둔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49살 신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1일 자정 쯤
영천시 북안면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장에서
다리 가설용 철판 200개 등 630만원 상당의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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