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지묘동 한 목욕탕 안에서
65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손님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우나를 하고
온탕으로 들어가는 과정에
급성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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