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구미지역의 수출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은 30억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1월보다 28% 증가했습니다.
전체 수출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하는
TV 등 전자제품 수출이
20억 달러로 41% 늘었고,
LCD 등 광학제품도 4%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11억 달러로 10% 증가에 그쳐
지난달 무역수지 흑자는 19억 달러로
41%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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