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를 훔쳐 해체한 뒤 부품을 팔아넘기려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10일부터 일주일동안
구미, 경산, 칠곡에서 주차된 화물차 3대를
훔치고 불법으로 해체해
부품을 외국에 팔아넘기려 한 혐의로
28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캄보디아인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남 김해시에 창고를 마련해 놓고
대포차 7대를 사들여 해체한 뒤
부품을 팔아 넘기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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