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또래 친구들을 때리고
스마트폰 등 금품을 뺏은 16살 이모 군 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정오 쯤
대구시 북구 구암동 한 공원에서
15살 유모 군 등 2명을 위협하며
둔기로 머리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스마트폰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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