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일하던 식당서 절도, 위장취업 절도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13-02-13 09:25:12 조회수 1

대구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최근까지 일했던
대구 북구의 한 중국음식점에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로
35살 조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의 치킨집에
배달원으로 위장 취업해
시가 10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와
수금한 돈 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