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최근까지 일했던
대구 북구의 한 중국음식점에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로
35살 조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의 치킨집에
배달원으로 위장 취업해
시가 10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와
수금한 돈 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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