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을 위협해
돈을 뺏은 혐의로 3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19살 이모 양을 흉기로 위협해
금고 안에 있던 현금 2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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