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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경주 충효점 사실상 무산

이규설 기자 입력 2013-01-24 11:03:42 조회수 1

경주시 충효동에 입점을 추진했던
홈플러스 경주 2호점 건축허가 신청서가
또다시 반려됐습니다.

경주시는 신청용지 9천 900㎡ 가운데
천 300㎡가 국공유지이며,
경주시는 해당 국공유지 두 필지에 대한
매각의사가 없다며
건축허가 신청서를 반려했습니다.

경주시가 토지매각 불가 방침을 고수하는 한
홈플러스 충효점 입점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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