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지역 수출은 344억 달러로
전년도 대비 3%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7%에서 6%로 높아졌습니다.
수입은 118억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 줄어
무역수지는 226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우리나라 무역수지 흑자의 80%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수출 품목별로는
TV 등 전자제품이 61%로 가장 많았고,
LCD 등 광학제품이 1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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